1. 올해 가장 좋았던 카페
스티키플로어
집 앞이라 마음 편하게 가기 좋고 런치 세트도 너무 맛있고
사장님 커플도 친절하고 공간도 예쁨
2. 올해의 best 소비
나고야 갈 때 산 산드로 선글라스?
근데 지금 시점에 다른 선글라스 더 사고 싶음
화장품은 퓌 쿠션(리뉴얼 전)이 마음에 들었음
3. 올해의 worst 소비
딱히 없다고 생각했는데 추천으로는 무인양품 푸딩
너무너무 맛 없음

4. 가장 자주 들은 올해의 노래
Penthouse (펜트하우스) 노래 많이 들음
올해 좋아했던 노래는
Kimagure Romatic - 나연
THIS IS FOR - TWICE
5. 올해 가장 인상 깊었던 영화
주토피아2
늘 영화 그냥 그런데 말랑말랑 아주 귀여웠음
6. 올해 가장 인상 깊었던 책 혹은 구절
『우리가 열 번을 나고 죽을 때』 성해나
재능이란 품고 태어나는게 아니라 좋아하는 그것 때문에
내가 두려워하고 싫어하는 무언가를 감내하고 견딜 수 있게 만드는 힘이라구요.
서서히 내 안에 새겨지는 것이라고 믿어요.


『새의 선물』 은희경
삶도 그런 것이다. 어이없고 하찮은 우연이 삶을 이끌어간다.
그러니 뜻을 캐내려고 애쓰지 마라. 삶은 농담인 것이다.


7. 올해의 선물(가장 감동 받은 선물)
졸업식 때 받은 꽃다발들
8. 이번 연도의 가장 큰 도전
프리랜서로 일하기
취업 준비하기
9. 이번 연도에 실패한 것
취업
사실 최종 합격하긴 했는데 기술 스택이 명확하지 않아서 ...
10. 2025년 중 한순간으로 돌아간다면, 어느 순간으로?
면접 보기 전 (준비 기간)
지금 기억을 갖고 있다면, 더 열심히 더 세부적으로 공부하고 준비했을 것 같아서
11. 이번 연도에 만난 새로운 인연
스티키플로어 사장님 커플
요즘도 갈 때마다 챙겨주시고 나도 여행 갔다오면 사오게 됨
12. 올해 먹었던 음식 중 가장 맛있었던 것은?
다 맛있었는데... 맛 없는 건 먹지 않음
TMI로 빈 속에 딸기 먹다가 위병 나서 응급실 가봄
13. 올해 나의 가장 큰 고민
취업
하고 싶은 직무가 명확한데 내가 부족한 점이 뭘까
어디를 더 공부하고 고치고 해야 최종 합격이 될까
이 과정을 계속 반복한 것 같음
14. 나 자신이 작년에 비해 가장 변화한 점은?
전공 지식 깊이가 더 깊어진 것 같음
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, 전공 공부하는 게 즐거움
15. 올해 가장 힘들었던 순간 / 이겨낸 방법
면접 떨어졌을 때
그냥 울어서 내 감정을 받아들였고
내가 왜 슬픈지 왜 떨어졌는지 다시 생각해보고 개선할 점을 찾음
16. 올해 눈물을 흘린 적이 있었다면 어느 순간?
면접 떨어졌을 때 재수할 때만큼 운 것 같음
내가 떨어져서라기보다 나도 모르게 기대했던 마음과 부족한 내 자신 때문에 속상했음
17. 올해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?
취업 사진? 근데 다들 다시 찍으라고 하긴 함
아 다들 졸업식 날 찍은 사진 맘에 든다고 함
18. 올해 새로 발견한 취미나 관심사가 있다면?
독서
새로 발견한 건 아니고 예전의 취미를 다시 시작
19. 올해 나에게 큰 영향을 준 인물
그냥 여러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은 것 같음
20. 올해 느꼈던 감사한 일 3가지
1) 추천으로 면접 2번
2) 이전에 최종 면접 떨어졌던 곳에서 신규 포지션 연락
3) 내 취업 정병을 받아주는 사람들
21. 올해 내가 가장 빠진 밈/콘텐츠
기억 안나서 내가 좋아했던 유튜버 적어보면
타코사마랑 딤디를 제일 많이 본듯
22. 올해 나를 위해 한 가장 큰 투자
맥북에 아아 쏟아서 약 200만원 주고 맥북 고쳤다
그냥 디스플레이 제외하고 다 바꿈
23. 올해의 소확행
여행 다녀오기
5월 22-24 나고야
6월 22-24 후쿠오카
9월 8-12 제주도
12월 9-12 교토 오사카
12월 14-15 스키장
24.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?
인천 2공항에서 캐리어 찾고 있는데 막내가 한국외대 논술 합격했다고 뛰어왔을 때
25. 올해 깨달은 교훈이 있다면?
취업은 운과 기세다
26. 아, 이건 하길 잘했다 했던 것
독서 다시 시작
전공 공부 더 깊이 (전공 관련 도서 읽기)
프로젝트 리팩토링
27. 내년에는 꼭 이루고 싶은 것
취업
이상한 기업 아니고 내가 성장할 수 있는 기업
28. 올해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?
열심히 공부했고 성장했음
29. 2025년의 나에게 칭찬 한마디
잘 버텼다
30. 2026년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?
조금만 버티기
취업할 수 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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